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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회 간호부세미나 2022년10월 21일**

효사랑 | 2022.10.28 12:22 | 조회 57







일시 : 2022년 10월 21일 오후 3시30분
장소 : 효사랑가족요양병원 8층강당


효사랑전주요양병원 간호부는 1021()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강당에서 호남권역 요양병원 연합 간호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이하 효사랑전주),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 이하 가족사랑),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이하 효사랑가족) 등 간호사를 비롯해 호남권역 요양병원 관계자 등 약 12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하였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연합 간호부세미나는 상처치료 역량강화로 효사랑의 전문성 향상라는 주제로 상처관리 병동을 만들며 간호부 세미나를 통해 상처 원인 및 사례, 향 후 관리 등의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더 큰 도약의 길을 만들고자 준비되었다.

발표는 김여미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병동장의 상처의 종류 및 욕창 발생의 원인과 과정조복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병동장의 상처 사례에 따른 Dressing 방법양혜숙 가족사랑요양병원 병동장의 상처 예방 및 사후 관리등이었다.

또한 동차문 보바스병원 가정간호팀장을 초청하여 임상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상처관리라는 특강도 진행됐다.

효사랑전주요양병원 서영자 간호부장은은 지난 2010년 시작된 간호학술세미나가 어느덧 13회를 맞게 되어 감개무량하다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최고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상 병원장은 총평에서 장기 입원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의 실정 상 누워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욕창, 폐렴, 패혈증 등을 겪을 수 있다. 이에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입원 환자에게 균형있는 영양식단과 더불어 상처가 발생되지 않도록 직원, 환자, 보호자의 사전 예방교육의 필요성, 효율적인 상처 치료를 위한 전문성이 대두되고 있다. 상처 전문병동의 오픈과 함께 상처 치료의 효율성,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치료의 메뉴얼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공유 해 나가면서 환자나 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줄여 줄 수 있는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나가는 효사랑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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